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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완벽한 가족' 김병철, 최예빈 납치·살인 용의자로 긴급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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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KBS2 '완벽한 가족'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병철이 최예빈 납치 및 살인 용의자로 긴급체포됐다.

    4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완벽한 가족’에서는 이수연(최예빈 분)의 납치 살인 용의자로 체포되는 최진혁(김병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헤럴드경제

    KBS2 '완벽한 가족' 방송화면 캡처



    최선희(박주현 분)의 집에 들이닥친 경찰들은 최진혁에게 “이수연 양 납치,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하겠습니다”라며 수갑을 채웠다.

    교통사고를 당해 입원했을 당시 최선희는 최현민(윤상현 분)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랑 아빠가 너무 이상해요. 저 너무 무서워요. 아빠 차에 실종된 수연이 물건이 떨어져 있었어요. 아저씨, 저 좀 살려주세요”라고 울먹이며 도움을 청했었다.

    방에 홀로 남은 최선희는 최진혁이 그럴 리가 없다고 애써 부정했다.

    한편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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