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미 채널 |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탄탄한 몸매를 보여줬다.
10일 하원미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하원미는 사진과 함께 "어제 9시간 CPE 여파로 온몸이 근육통이지만.. 오늘도 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야무지게 운동도 완료함! 칭찬해! 얼른 집에 가서 막걸리 한사발 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하원미는 바디수트를 입고 S라인 몸매를 자랑한다. 하원미는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완벽한 몸매를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