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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학폭 의혹' 안세하 측 "입장 변화無..변호사 선임한 상태"(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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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안세하/사진=헤럴드POP DB



    11일 배우 안세하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진정서를 제출했고,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다. 입장 변화는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추가 폭로글 역시 일일이 대응할 필요 없이 법적으로 증명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9일 한 커뮤니티에는 안세하의 학교 폭력을 고발한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안세하가 일진이었으며, 배를 유리 조각으로 찌르거나 원치 않는 싸움을 강요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안세하의 소속사는 10일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는 걸 이해할 수 없다. 어떤 이유로 저러는지 이해할 수 없다"며 "비즈니스 문제를 떠나 인간 대 인간으로서 강경 대응하겠다. 전혀 납득할 수 없고,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라고 부인했다.

    그러나 이날 오후 2차 폭로가 이어졌고, A씨가 "안세하가 고등학교 동창을 통해 번호를 묻고 다닌다더라"라고 추가글을 남긴 것에 대해 소속사는 "A씨의 번호를 물어봤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 알아볼 필요도 없고 이건 A씨의 추측일 뿐"이라며 선을 그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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