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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가은이 팬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했다.
방송인 정가은은 19일 "한 쪽 가슴이 먹먹해지는 손편지를 받았다...힘든 시기에 내가 나오는 방송을 보며 매일매일을 버텼다는 글귀에..가슴이 너무 벅찼고...얼마나 힘들었을까 가슴이 아팠고..내가 누군가에게 버틸 수 있는 힘을 줬다는게 감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녀를 다시 볼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그녀를 꼬옥..안아주고 싶다..그리고..이것도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과거엔 내가 그녀에게 버틸 수 있는 힘을 줬다면 이제는 그녀가 나를 버틸 수 있게 하는 힘이라는 거!!!"라며 "힘이 들고 ...무너지려는 순간..이 편지를 보면 힘이 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정가은은 "힘든 시기 버텨줘서 고맙고..어제 와줘서 고맙고..진심 담긴 편지도 고맙고..나에게 힘을 줘서 고마워"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가은이 한 팬에게 받은 손편지가 담겨있다. 이 팬은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당했지만 '롤러코스터'를 보고 힘든 마음을 견뎠다며 감사를 표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정가은은 현재 연극 '보잉보잉' 무대에 오르고 있다. 연극 '보잉보잉'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미모의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루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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