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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피해 금액 7억 원' 인피니트 동우, 억대 사기 경험담 有..."20대 초반의 실수"('다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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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캡처



    15일 방송된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 3회에서는 인피니트 장동우가 억대 사기를 당한 경험담을 밝혔다.

    장동우는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할 때, ’멤버들이 치약을 쓰다 버린다 싶으면, 언젠간 다 짜서 쓰겠지’ 하며 다 갖고 왔다”라 밝혔다.

    장동우의 엄마 김연자는 “너 내 아들 맞다. 작은 것에 목숨 걸고, 큰 것에 사기를 당한다. 너도 인정하냐”라 묻는 등 궁금증을 자아냈다.

    ‘억 단위 사기’를 당했다는 장동우. 그는 “많이 당했다”며 난처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헤럴드경제

    MBC every1 '다 컸는데 안 나가요‘캡처



    장동우는 “21세, 22세 그즈음, 너무 몰랐다. 자동차를 구매해 준 딜러에게 인감도장을 맡겼다. 안 되는지 몰랐다. 너무 어렸다. 제가 맡겼으니 알아서 도장을 다 찍으신 거다. 차 가격을 터무니없게 높게 측정해, 차액을 다 가져갔다. 그걸 모르고 그분에게 여러 대를 계약했다”며 피해 사례를 알렸다.

    또한 “거의 7억 정도의 리스 비용이 발생했다”는 장동우. 그는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했지만, 인감도장을 맡긴 것이 제 실수였다. 리스 계약상에는 문제가 없다고 했다”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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