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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백패커2' 백종원, 체포영장에 깜짝...'밥도둑'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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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

    tvN '백패커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의뢰서가 백종원을 깜짝 놀라게 했다.

    3일 방송된 tvN '백패커2'에서는 의뢰서를 받은 백종원가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종원과 멤버들은 특별한 출장 의뢰서를 받았다. 의뢰서에는 '체포영장'이라고 써져 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헤럴드경제

    tvN '백패커2' 캡처



    체포영장에는 죄명 밥도둑, 폭식유발. 과하게 입맛이 도는 메뉴를 조리하여 평소보다 많은 밥을 먹게 한 죄와 일요일 저녁마다 시청자로 하여금 식욕을 유발하여 폭식을 참지 못하게 한 죄라고 적혀 있었다.

    이를 본 허경환은 백종원을 향해 "저희 보다 선생님 죄가 많은 것 같다"고 했다. 이수근 역시 "징역 한 3년 사셔야 할 것 같다"고 했고 안보현은 "무기징역"이라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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