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의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6일 배우 전혜빈은 자신의 SNS에 "오늘 몇년을 기다려서 먹을수 있을까 싶었던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쉐프의 리조또를 맛보았지 뭐예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혜빈을 비롯해 성유리, 한지혜의 모습까지 담겼다. 이들은 넷플릭스 요리 경연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의 우승자인 권성준 셰프의 요리를 맛본 것으로 보인다.
미소를 보이며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해 2022년 쌍둥이 딸을 출산했다. 지난 2023년 4월 종영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로 복귀하기도 했으나 남편의 사기 혐의 불구속 기소 이후 별다른 활동은 하고 있지 않다.
검찰은 최근 코인(암호화폐) 상장을 빌미로 수십억 원을 청탁 받은 혐의를 받는 안성현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또 벌금 20억 원, 명품시계 2개 몰수, 15억 원의 추징금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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