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단독]'마약 투약' 박유천, 日 솔로 데뷔 후 내년 2월 디너쇼 개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헤럴드경제

    박유천/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박유천이 오늘(18일) 일본서 솔로 데뷔한 가운데, 내년 디너쇼 개최로 열기를 잇는다.

    18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박유천은 내년 2월 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디너쇼를 개최한다. 지난 2월 9일에도 디너쇼를 열었던 박유천은 일본에서 솔로로 정식 데뷔 후 첫 디너쇼를 연다.

    이날 박유천은 일본 솔로 앨범 'Where I Walk'를 발매한다. 이후 '2024 X-mas tour'를 오는 21일부터 팬들을 만나는 시간을 갖는다.

    오는 25일에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2024 CHRISTMAS LIVE IN 요요기 공원'을 열고, 야외 스테이지에 선다.

    박유천은 솔로 데뷔 기세를 이어 내년 2월 7일에는 요코하마 영빈관에서 '2025 박유천 디너쇼'를 열고 다시 한번 팬들과의 자리를 마련한다.

    박유천은 지난 9월, 일본 솔로 데뷔 소식을 전했다. 박유천은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솔로 데뷔 및 크리스마스 투어 일정에 대해 알린 바 있다.

    당시 박유천은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 그리운 모습도, 새로운 모습도 보여주고 싶다"라고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은퇴를 번복하고 연예계 활동을 재개했고, 지난 2월에는 고액 디너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popnews@heraldcorp.com

    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