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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러블리즈 미주·송범근, 결별설 확산…소속사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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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

    더팩트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미주(왼쪽)와 축구선수 송범근이 공개 열애 9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이야기가 확산했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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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방송인 미주와 축구선수 송범근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사생활이라고 선을 그었다.

    미주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0일 <더팩트>에 송범근과의 결별설에 대해 "아티스트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미주와 송범근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예쁘게 사랑했지만 공개 열애를 부담스러워했다. 결국 이별을 결정하고 서로 응원하는 사이로 남기로 했다.

    미주와 송범근은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당시 안테나는 "미주와 송범근이 서로 호감을 갖고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미주는 2023년 솔로 가수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고 있다.

    K리그1 전북 현대와 올림픽 대표팀에서 활동한 송범근은 지난해 J리그 쇼난 벨마레에서 골키퍼로 활약했다. 현재 K리그1 전북 현대로 돌아와 새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subin7134@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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