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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박봄 “이민호 내 남편”…부계정 파더니 또 ‘셀프열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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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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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2NE1(투애니원) 멤버 박봄(40)이 배우 이민호에 대해 재차 ‘내 남편’이라고 발언했다.

    박봄은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부계정을 개설한 후 팬들과 소통 중이다. 그는 프로필에 “새로운 박봄입니다. 두 번째 진짜 계정”라고 적었다.

    지난 12일 박봄은 이민호 사진과 자신의 사진을 이어붙여 올리곤 “내 남편 이민호”라고 적었다. ‘또 내 남편’이라고 발언하기도 했다.

    박봄은 앞서 지난해 9월에도 SNS에 이민호와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진심 남편♥“이라고 적어 열애설을 부른 바 있다.

    이에 박봄 측은 당시 “박봄이 요즘 드라마 ‘상속자들’을 보고 있는데 주인공인 이민호에게 푹 빠져 그런 게시물을 올리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논란이 일자 박봄은 문제의 게시글을 삭제했다. 그런데 ‘셀프 열애설’ 해프닝을 또 스스로 일으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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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당사자인 박봄과 상대인 이민호는 물론 최근 활동을 재개한 투애니원에게도 피해가 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그냥 팬일 뿐이다”, “연예인도 사람이다”며 옹호하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산다라박, 씨엘, 공민지와 함께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2024 투애니원 콘서트 웰컴백’ 무대에 올라 완전체 그룹 활동을 재개했다. 현재 투애니원은 12개 도시, 25회차에 달하는 데뷔 15주년 아시아 투어를 전개 중이다. 오는 4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 돔에서 앙코르 공연을 연다.

    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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