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리지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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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음주운전으로 자숙 중이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리지가 새 소속사를 만났다.
리지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틱톡 라이브에서 1위를 한 기쁨이 아직 가시지 않는데요.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덕분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도 1위 할 수 있도록 저녁에 달려보겠습니다”라며 글을 올렸다.
이어 “클로버유니버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리며, 저도 더 발전된 모습으로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지는 지난 2021년 음주운전 사고로 벌금 1500만 원을 선고 받고 자숙 중이다. park554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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