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하니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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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EXID 멤버이자 배우 하니가 연인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의 의료 사고 논란 이후 방송에 복귀한다.
26일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측에 따르면 그룹 베이비복스가 ‘불후의 명곡’에 전설 아티스트로 출연하며 하니가 속한 그룹 EXID가 완전체로 베이비복스의 히트곡 무대를 꾸민다. EXID의 완전체 출격으로 멤버 하니의 방송 복귀도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로는 EXID와 스테파니, 육중완 밴드, ‘더 딴따라’ 팀, 원위, 리베란테(정승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앞서 하니는 지난해 연인 양재웅이 대표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 사망 사고로 결혼을 연기했다. 이후 하니는 출연 예정됐던 예능프로그램을 하차하면서 국내 방송에서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한편, 베이비복스가 전설 아티스트로 출연하고 EXID 등이 무대를 꾸미는 ‘불후의 명곡’은 오는 3월 중 방송 예정이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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