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비트. 사진ㅣ비트인터렉티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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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2025년 대형 신인으로 기대를 모으는 뉴비트(NEWBEAT)가 데뷔를 앞두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뉴비트(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19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RAW AND RAD’ 의 개인 및 단체 트레일러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뉴비트는 스쿨룩 콘셉트로 청량하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은 마치 유니콘을 의인화한 듯한 독창적인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단체 사진에서는 댄디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강렬한 비주얼을 뽐냈다. 전원 센터급 비주얼과 독보적인 아우라는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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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트는 비트인터렉티브가 8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으로, Mnet ‘보이즈 플래닛’ 출신 박민석과 TO1 출신 전여여정을 포함한 7인조 팀 이다. 데뷔 전부터 국내외 버스킹 투어를 통해 실력을 쌓으며 탄탄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해왔다. 또한, 두 차례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정규 앨범으로 데뷔하는 등 이례적인 행보로 새로운 바람을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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