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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토)

전현무, ‘전여친’ 단골집 또 방문?… “만나고 헤어지는 거 다 봐”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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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때아닌 위기를 맞는다.

21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는 '소 한바퀴' 특집이 공개된다.

사진=전현무, 한혜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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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 내장 오마카세 맛집을 찾은 이들은 백천엽부터 소 염통구이, 오드레기 샤브샤브, 눈꽃 대창구이 등 소의 모든 것을 경험한다.

그러던 중 곽튜브는 맛집 사장님에게 "현무 형 여기 누구랑 와요?"라고 기습 질문을 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이에 사장님은 "여기서 (전현무 씨가) 만나고 헤어지는 걸 다 봤다"고 돌발 폭로해 관심을 유발한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거기까지 가는 거야?"라며 크게 당황하지만, 사장님은 아랑곳 않고 "항상 (전현무씨가) 혼나는 것만 봐서…"라고 증언해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는다.

세계일보

MBN·채널S '전현무계획2' 캡처


다만 한혜진 역시 비슷한 가게를 언급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해 "호르몬동((소대창 덥밥)이라고 하냐. 먹으러 가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후쿠오카가 호르몬동의 원조다. 진짜 기가 막히게 하는 데가 청담동 있다"고 말해 호기심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전에 만나던 남자 단골집이어가지고 거기를 못 간다"며 "야! 거기는 내 거니까 네가 오지 말아라. 내가 거기 15년 다녔는데, 왜 여자를 끌고 거기를 오는 거냐"며 영상 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를 들은 화사가 "그 사람이 생각이 안 나게끔 우리랑 가서 역사를 새로 쓰자"고 하자 한혜진은 "생각은 안 난다. 사장님이랑 그 분이랑 너무 친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현무와 한혜진은 앞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2018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으나, 1년여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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