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잭슨이 유튜브 '동해물과 백두은혁'에서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연애하다 들킨 경험담을 전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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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잭슨(30)이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시절 패기 넘쳤던 일화를 공개했다.
잭슨은 지난 24일 그룹 슈퍼주니어 D&E(동해·은혁)의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나와 연습생 시절 연애하다가 회사 직원에게 걸린 사실을 고백했다.
홍콩 출신 잭슨은 "JYP 신인개발팀 이사님한테 'Hey, 왜 진짜 사랑을 허락 못 해?'라고 물었다"며 "사실 지금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건데"라고 했다.
충격 고백에 놀란 은혁이 "데뷔하고도 아니고 연습생 때?"라고 재차 묻자 잭슨은 "연습생 맞다"고 당당히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은혁이 "그래서 이제 연애를 안 했냐"고 묻자 잭슨은 "진짜 그때 이후로 안 했다"고 강조하며 셀프 폭로를 마무리했다.
잭슨은 2014년 갓세븐으로 데뷔 후 예능, 드라마 등에서 폭넓게 활약해 왔다. 2021년 전속계약 만료 후 멤버 전원이 JYP를 떠났지만 다양한 개인 활동과 더불어 완전체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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