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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기준(49)이 혼전동거를 고백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엄기준, 김수로,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엄기준은 지난해 12월 22일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치렀다. 그는 지난해 5월 자필 편지를 통해 "평생 함께할 인연을 만나는 일은 나에겐 없는 일인 줄 알았다. 그런 내가 마음이 따듯하고 배려심 깊은 인연을 만나 결혼을 통해 새로운 삶의 시작을 함께하려고 한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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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준의 결혼식 사회는 신동엽, 축가는 조혜련이 맡았다. 조혜련은 엄기준과 25년 전에 연극을 했던 인연으로 축가를 불렀다며 뮤지컬 배우가 많은 결혼식장에서 ‘아나까나’를 부르니 다르더라고 말했다.
엄기준은 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별로 없다”며 결혼 전 이미 같이 살았다고 동거를 고백했다. 그는 “교제 4개월 만에 양가 인사를 드리고 저희 집에서 살았다”며 “결혼 생활은 행복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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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누구를 만나도 결혼을 전제로 했지만, 아내와 평생을 결심하게 된 계기는 그 사람의 해맑음 때문"이라고 애정을 보였다. 엄기준은 프러포즈를 캠핑장에서 했다며 현재 혼인 신고를 한 상태라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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