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첫 남편에 이어 2번째 이혼
첫 남편 사이에서 낳은 2012년생 딸 양육 중
2017년 재혼한 가수 박기영이 5년여 만인 2022년 이혼했다. /에스피케이엔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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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박기영이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더팩트> 취재 결과 박기영은 2022년 남편과 성격차이 등을 이유로 이혼했다. 이혼 과정에서 다툼은 없었고 원만한 합의로 이뤄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혼한 게 맞다"며 "본인 확인 결과 2022년 가을이라고 하더라"고 확인했다.
박기영은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박기영은 2010년 한 살 연상의 변호사와 결혼 후 2년 뒤 딸을 출산했다. 그러다 5년여 만인 2015년 이혼했고 박기영이 딸을 양육하고 있다. 이후 그는 KBS2 음악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은 한 살 연상의 탱고 무용수 겸 안무가와 2017년 결혼했지만 두 번째 결혼도 5년여 만에 끝났다.
그는 지난해 10월 데뷔 25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마지막 앨범 'The Classic(더 클래식)'을 발매했고 오는 27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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