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30 (일)

라붐 출신 유정, 소속사 떠난다…“빛나는 계절 함께 해”

0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라붐 유정. 사진|유정 인스타그램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를 떠난다.

26일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유정과 모덴베리코리아는 2025년 4월 1일부로 전속계약이 종료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상호 간의 신중한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합의했다”며 “아티스트와 소속사로서 가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음을 영광으로 여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정은 2014년 그룹 라붐으로 데뷔한 이래 가수와 MC 각 분야에서 진심을 다하며 최고의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며 “서로를 향한 두터운 신뢰를 기반으로 작년 겨울에 당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아티스트의 빛나는 계절을 함께 했다. 모덴베리코리아의 성장과 여정에 동행해 준 유정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또한 유정의 활동에 화답해 무수한 사랑과 성원 보내주시는 팬분들께 고마운 마음”이라고 인사를 건넸다.

한편 유정은 2014년 라붐의 멤버로 데뷔히여 ‘아로아로’, ‘상상더하기’, ‘휘휘’ 등의 히트곡을 발매했다. 현재는 국방tv ‘위문열차’의 고정 MC로 활약하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