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아르테미스(ARTMS)가 새 싱글 발매 일정을 연기했다.
소속사 모드하우스는 27일 아르테미스 공식 계정을 통해 "28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었던 싱글 'BURN'은 현재 발매 일정 변경을 위해 유통사와 조율 중에 있다"며 발매 연기를 알렸다.
소속사 측은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할 것을 전했다.
그러나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시작된 산불이 빠르게 번져 큰 피해가 발생한 상황. 싱글 제목인 'BURN'이 불에 타다, 타오르다 등의 뜻을 지닌 만큼, 산불 피해자들을 배려하기 위해 발매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보인다.
안녕하세요, 모드하우스입니다.
2025년 3월 28일 오후 6시 발매 예정이었던 ARTMS의 싱글 'BURN'과 관련하여, 현재 발매 일정 변경을 위해 유통사들과 조율 중에 있습니다. 추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OURII 여러분께 안내드리겠습니다.
산불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하며, OURII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모드하우스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