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고 김새론 미성년자 시절 열애 논란
법률대리인·김수현 참석해 입장 표명
"질의응답은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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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30일 “최근의 일들로 인해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게 생각한다. 이에 기자님들을 직접 뵙고 말씀을 드리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기자회견 소식을 전했다.
이 자리에는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엘케이비앤파트너스와 김수현의 입장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그러나 입장 표명 외 별도의 질의응답은 갖지 않는다.
이후 가세연 측은 김수현에 대한 폭로를 이어가며 “N번방급 영상이 있다”고도 주장했다. 이에 대해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지난 24일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를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이어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작성한 편지도 공개됐다. 그는 편지를 통해 “우리가 만난 기간이 5~6년 됐더라. 첫사랑”이라 표현을 했다. 또한 친구에게 보낸 메시지를 통해 “내 첫사랑이, 세계가 무너졌다”고 김수현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후 가세연 측은 김수현이 고 김새론에 보낸 속옷 입은 마네킹의 모습이 담긴 영상 등을 추가 공개하며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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