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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택이 산불 피해로 지인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며 애타는 마음을 전했다.
윤택은 자신의 SNS에 "몇몇 자연인 분들과 통화를 나누며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소중한 생명을 떠나보낸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나는 자연인이다'를 14년째 이끌어 오면서, 자연의 품에서 살아가는 분들을 가까이에서 만나 왔다. 그분들의 삶을 통해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위대한 선물과 동시에, 그 소중함을 지켜야 하는 책임이 얼마나 큰지를 늘 깨닫는다. 이번 산불 피해가 얼마나 크고 가슴 아픈 일인지 더욱 실감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윤택은 2012년부터 MBN 예능 '나는 자연인이다' 진행을 맡아, 산속 오지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삶을 전해오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의 출연자들은 대부분 통신이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고 있어, 일부 출연자와 연락이 닿지 않자 윤택이 직접 걱정의 목소리를 전한 것이다.
YTN star 공영주 (gj9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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