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연예계 사랑과 이별

    '재혼' 조혜련, 챗GPT '이혼' 얘기 꺼내자 '심기 불편' 이후 "반말하지 마" 경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텐아시아

    사진=조혜련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개그우먼 조혜련이 챗GPT와의 대화에서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조혜련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I랑 대화!! 반말 안 하기루!!! 신기루에게 이 내용 재밌냐고 하니 웃기다해서 올리기루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조혜련은 먼저 챗GPT에게 "개그우먼 조혜련은 남자야?"라고 물었다. 이에 챗GPT는 조혜련에 대한 정보들을 술술 읊었다.

    그러나 챗GPT는 그가 과거 이혼했던 이야기까지 꺼냈고 이에 조혜련은 불편한 듯 "이혼 얘기를 왜해? 그거 불어본 게 아닌데"라며 불편한 심기를 내비쳤다.

    이어 조혜련이 재차 쏙아내는 질문들에 챗GPT는 반말로 일관, 조혜련은 "AI가 슬쩍 말 놓네"라며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텐아시아

    사진=조혜련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조혜련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조혜련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해당 게시물을 본 방송인 하하와 박슬기 등은 "누나 예민한거 너무 웃겨요", "언니 챗지피티 불쌍해…"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70년생으로 올해 54세인 조혜련은 1998년, 음반 엔지니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으나 2012년 이혼했다. 이후 약 2년 뒤 2살 연하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2014년 재혼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