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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으며 버텼다”…박나래, 집 도난·전현무 논란에 핼쑥해진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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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가 많은 일들을 겪고도 특유의 웃음으로 복귀 무대를 밝혔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박나래가 최근 겪은 도난 사고와 동료 전현무의 논란 속에서도 담담히 모습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가 2주 만에 복귀하자, 멤버들은 반가움과 함께 “기안이 없었더니 일이 두 개나 터졌다”며 웃어보였다. 박나래는 “일주일 사이에 많은 일이 휘몰아쳤다”며 조심스럽게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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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가 많은 일들을 겪고도 특유의 웃음으로 복귀 무대를 밝혔다.사진=MBC ‘나혼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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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나래가 최근 겪은 도난 사고와 동료 전현무의 논란 속에서도 담담히 모습을 드러낸 모습이 그려졌다.사진=MBC ‘나혼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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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핼쑥해진 얼굴로 등장한 박나래는 담담하게 말을 이었다. 사진=MBC ‘나혼산’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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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핼쑥해진 얼굴로 등장한 박나래는 담담하게 말을 이었다. 전현무 역시 최근 보아와의 SNS 라이브 논란을 직접 언급하며 고개를 숙였다.

    박나래는 전현무를 향해 “난 다 이해한다”고 단단하게 받아주며 웃었지만, 그 속에 담긴 복잡한 감정이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박나래는 최근 55억 원대 용산 자택 도난 사건을 겪으며 심리적 충격을 받은 상태. 일각에서 제기된 ‘내부 소행’ 루머까지 터지자, 소속사는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짧은 시간 동안 겹친 논란과 사고에도 불구하고, 박나래는 평소처럼 웃어 보이며 스튜디오를 따뜻하게 만들었다. 보는 이들에게는 더욱 단단해진 ‘박나래표 웃음’의 무게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다양한 스타들의 일상을 담으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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