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가수 안예은이 봄을 담은 음악으로 돌아온다.
안예은은 오늘(24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5집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를 발매한다.
'나의 봄이지만 너의 봄일 수도 있지'는 봄이 지닌 사랑스럽고도 쓸쓸한 매력을 이색적인 스토리텔링으로 풀어낸 앨범이다. 안예은이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해 자신의 색깔을 담았다.
타이틀곡 '나무'는 통통 튀는 밴드 사운드로 새 생명이 움트는 봄의 쾌활함을 담아낸 곡이다. '과일의 씨를 먹으면 뱃속에서 과일이 자라난다'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유쾌하면서도 엉뚱한 노랫말이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록, 발라드, 왈츠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을 비롯해 '안녕', '못', '제비', 내일 또 놀자' 등 총 6곡으로 구성됐다.
YTN star 오지원 (bluejiwon@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 채널 [YTN LIVE] 보기 〉
YTN서울타워 50주년 숏폼 공모전! >
대화로 배우는 이 세상 모든 지식 [이게 웬 날리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