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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 (목)

    “얼굴까지 가렸다”…박미선, 외출 근황에 쏟아진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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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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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 활동을 중단한 박미선이 모처럼의 외출 모습을 공개하며 조용한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이랑 잠깐 바람쐬러 나왔는데 와~ 날씨가, 공기가 대박이구만요. 모처럼 기분 좋아졌네요. 다들 잘 지내시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미선이 서울 도심의 다리 위에 서서 경치를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지만, 얼굴은 모자와 바람막이로 꽁꽁 가려졌다. 마스크까지 착용해 눈조차 보이지 않는 모습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혹시 아직 건강이 안 좋은 건가"라는 우려도 나왔다.

    박미선은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휴식 중이며, 심각한 건강 상태는 아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1988년 MBC 개그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한 박미선은 '살까말까', '이제 혼자다', '고딩엄빠5'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MC로 활약하며 오랜 시간 안방 시청자와 호흡해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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