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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5 (월)

    '최시훈♥' 에일리, 두바이 사막서 신혼여행 "낭만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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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1

    가수 에일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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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가수 에일리가 '사막' 신혼여행을 즐겼다.

    에일리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신혼여행 첫날은 바로 두바이 사막에서의 글램핑, 정말 낭만적이야"라며 신혼여행을 즐기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바닷가 휴양지가 아닌 남다른 신혼여행을 선택한 에일리와 최시훈이다. 에일리는 두바이의 사막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했다. 또 최시훈과 다정한 분위기의 커플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에일리는 지난 21일 3세 연하의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해 이미 법적 부부이며, 현재 함께 살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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