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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잊은 동안미와 여전한 우아미로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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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박주미는 해외에서 열린 명품 주얼리 행사에 셀럽으로 초대돼 오랜만에 드레스룩을 선보였다.
블랙에 실버 포인트가 들어간 튜브톱 드레스를 소화한 박주미는 거대한 고가의 쥬얼리를 장착해 화려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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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피부 탄력과 몸매 라인이 감탄사를 유발한다.
박주미는 현지 행사를 만끽하면서 한국 셀럽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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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6개월 열애 끝에 피혁 가공 업체를 운영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박주미의 남편이 운영 중인 업체는 연 매출이 1,3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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