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66년 가수 인생 마침표···“고난 많았지만 행복했어요” 서울경제 원문 강민지 인턴기자 입력 2025.04.28 18:11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글자 크기 변경 작게 기본 크게 가장 크게 출력하기 페이스북 공유 엑스 공유 카카오톡 공유 주소복사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기사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