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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김소정기자]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한 남성 사생팬이 재판에 넘겨졌다.
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5일 2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A 씨 혐의는 건조물 침입과 절도다.
A 씨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용산구 소재 뉴진스 숙소에 불법 침입해 옷걸이와 플래카드 등 물건을 훔쳐 나온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A 씨는 사흘 전인 지난해 12월 18일에도 뉴진스 숙소에 무단 침입했다. 숙소 문이 잠겨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한 후, 한 차례 더 찾아간 것.
뉴진스는 지난해 12월 초, 일본 일정을 마치고 숙소에서 퇴거했다. A 씨는 온라인과 유튜브 등에 숙소 침입 후기 등을 올려 덜미가 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디스패치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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