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임성언 측, 남편 200억 사기 의혹에 “확인 중” [공식입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임성언 남편 사기 의혹. 사진| 팝페라 가수 이규인 SN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임성언 측이 남편인 사업가 이 모씨의 사기 의혹과 관련해 확인 중에 있다.

    소속사 아웃런브라더스컴퍼니 관계자는 26일 스포츠서울과 통화에서 “임성언 남편의 논란과 관련해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임성언은 지난 17일 서울 모처에서 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러나 이날 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임성언의 남편 이 씨가 전과 3범이며 사기, 배임, 횡령, 업무방해, 재물은닉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피해액만 200억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임성언 역시 관련 의혹을 의식한 듯 현재 SNS 댓글창을 폐쇄한 상태다. 소속사 역시 논란을 접하고 사태를 파악 중에 있다. sjay0928@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