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이슈 스타 복귀·컴백 정보

    싱어송라이터 시티, 6월 푸르름 담은 '연남스트릿' 컴백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최지예 기자]
    텐아시아

    /사진 = 뮤직원컴퍼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시티(CITI)가 6월의 풋풋한 날씨를 닮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시티의 새 디지털 싱글 ‘연남스트릿’이 오는 6일 오후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신곡은 지난해 12월 발매된 ‘In the Car’(인 더 카)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시티만의 새로운 음악적 매력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텐아시아

    /사진 = 뮤직원컴퍼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 = 뮤직원컴퍼니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연남스트릿’은 데이트 명소로 사랑받는 연남동 거리를 연인과 함께 걷는 설렘을 담아낸 곡이다. 통통 튀는 리듬의 가벼운 도입부는 사랑에 빠진 이들의 들뜬 발걸음을 연상시키며, 전체적으로 풋풋하고 산뜻한 무드가 인상적이다.

    특히 이번 곡에는 시티가 직접 작사와 작곡 전반에 참여해 6월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발랄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가사로 섬세하게 풀어냈다. 연인이나 썸 타는 사람과 연남동 거리를 함께 걷는 순간에 자연스럽게 어울릴 만한 분위기로, 올여름 감성을 자극할 데이트 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8년 싱글 앨범 ‘서울 여기’를 발매하며 데뷔한 CITI는 ’오늘 하루만‘, ’비가 오려나봐‘, ’널 생각하는 밤들이 쌓여 노래가 됐어‘, ‘올라타’, ‘행복했던 그때로 또다시’ 등 자신만의 음악적 색을 담은 자작곡을 꾸준히 선보여왔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