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엠엠' '슈퍼슈퍼'까지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 기록
영탁/어비스컴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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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가수 영탁이 내달 컴백한다.
16일 소속사 어비스컴퍼니에 따르면 영탁은 지난해 9월 발표한 미니 앨범 '슈퍼슈퍼'(SuperSuper)에 이어 약 10개월 만에 신곡을 선보인다.
영탁은 정규 1집 '엠엠엠'(MMM), 2집 '폼'(FORM), 미니 앨범 '슈퍼슈퍼'까지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기록하며 매 앨범마다 좋은 성과를 거뒀다.
어비스컴퍼니 측은 "팬들의 응원에 보답할 수 있는 좋은 앨범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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