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주학년, AV 배우와 성매매 뒤늦게 시인…팀 탈퇴 넘어 법적 처벌 대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 | 주학년 S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더보이즈에서 추방된 주학년이 일본 AV 배우 출신 아스카 키라라와 성매매까지 한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18일 텐아시아 보도에 따르면 주학년은 지난 5월 말 일본 도쿄에 위치한 프라이빗 술집에서 아스카 키라라를 만났다.

    이날 술자리 과정에서 주학년은 아스카 키라라와 잠자리를 가졌고,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다. 성매매다.

    더보이즈 소속사 원헌드레드는 주학년의 사생활 논란에 사실 관계 파악 중 성매매 정황을 포착했다. 성매매를 부인하던 주학년은 증거 제시에 뒤늦게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 법상 성매매를 한 사람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된다. 해외 성매매도 처벌 대상이다.

    한편, 주학년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18일 더보이즈 탈퇴와 함께 소속사와도 계약 해지됐다. park5544@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