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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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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은, 왕따 논란 딛고 배우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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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가수 겸 배우 이나은. 사진 | 개인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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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배우 이나은이 ‘아이쇼핑’으로 복귀한다.

    18일 이나은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나은의 ‘아이쇼핑’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아이쇼핑’(연출 오기환, 극본 안소정, 제작 그룹에이트, 테이크원스튜디오)은 양부모에게 버려진 후, 죽음의 문턱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의 처절한 생존과 복수를 그린 액션 스릴러다.

    이나은은 극 중 양부모에게 버려진 아이들 중 한 명인 ‘소미’ 역을 맡았다. ‘소미’는 리더 역할을 하는 ‘아현‘(원진아)을 비롯한 아이들과 함께 아픈 상처가 있음에도 당찬 에너지를 지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이 가운데 주로 청춘 학원물 위주의 작품을 선보이던 이나은이 처음으로 액션 스릴러 장르에 도전하며 시선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이나은이 속한 에이프릴은 지난 2020년 전 멤버 이현주의 왕따 의혹에 휩싸였다. 논란 후 이나은은 활동을 중단했고, 에이프릴은 지난 2022년 1월 해체됐다.

    한편 ‘아이쇼핑’은 ENA에서 오는 21일 첫 방송되며 OTT 독점으로 티빙(TVING)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yoonss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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