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밴드 드러머, 대장암·뇌종양 투병 끝 사망…향년 56세 [엑's 재팬]
일본의 대표 록밴드 루나시(LUNA SEA)의 드러머 신야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56세. 23일 새벽 루나시 공식 계정에는 신야의 사망 소식을 알리는 성명문이 올라왔다. 이들은 "루나시의 소중한 드러머 신야가 2026년 2월 17일 18시 16분 영면하였다"고 전했다. 게시물에 의하면 신야는 지난 2020년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았고, 지난해에는 뇌종양이
- 엑스포츠뉴스
- 2026-02-2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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