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POP]니키 미나즈, BTS와 협업→결혼+돌연 은퇴 선언 '잇따른 화제'
니키 미나즈 인스타 팝 가수 니키 미나즈(36)가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지난 5일(현지시간) 니키 미나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 의사를 밝혔다. 니키 미나즈는 "나는 은퇴하고 가정을 꾸리기로 결정했다, 다들 기뻐할 소식이겠지만, 내가 죽을 때까지 나를 계속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팬들은 니키 미나즈가 가정을 언급한 것을 보고 남자친구 케니스 페티와
- 헤럴드경제
- 2019-09-06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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