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美 300평 신혼집 최초 공개(‘미우새’)
SBS ‘미운 우리 새끼’ 김병세. 사진| SBS 배우 김병세가 러브스토리를 밝힌다. 22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58세에 첫 결혼에 골인한 배우 김병세의 결혼생활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방송 최초로 아내와 함께 등장한 김병세가 아내 옆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는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김병세 부부의 숙소에
- 스포츠서울
- 2026-03-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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