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아나' 김수민, SBS 퇴사 이유 "매일 전쟁터..목에 칼들어온다 생각"('수망구')
SBS 최연소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퇴사를 결심했던 당시의 심경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수망구'에는 "수망구 첫 팬미팅 하던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난 3월 에세이 '도망치는게 뭐 어때서'를 출간했던 김수민은 이날 팬들과 만나 그들의 다양한 고민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그는 "요즘에서야 제가 퇴사를 했구나 느끼는게 책 출
- OSEN
- 2023-06-08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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