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 남성미 뺐다…"눈치 보고 낯 가려"('악마가') [인터뷰①]
안보현 / 사진제공=CJ ENM 안보현이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자신이 연기한 길구 캐릭터와 닮은 점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7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주인공 안보현을 만났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이야기를 담은
- 텐아시아
- 2025-08-0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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