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영에게 JYP란? “진영이 형은 거짓 없는 리더” [SS인터뷰]
장우영.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솔직했다. 데뷔 18년차임에도 어떤 교만함도, K팝 한류의 선구자임에도 일말의 거만함도 없었다. 2PM 장우영은 “대중이 제 비주얼을 보고 너무 멋있다고 생각하거나, 제 노래 실력이 엄청 좋다고 생각하실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새 앨범에 무엇을 담을지 고민했을 때, 결국은 제 이야기가 주제더라”고 말했다. 장우영.
- 스포츠서울
- 2025-09-15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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