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언더피프틴’ 데뷔 2인 측 “동남아에서 틀고 동남아 활동 NO? 말장난” 반박 주장 [인터뷰]
‘언더피프틴’ 데뷔조에 뽑힌 2명이 소속사 크레아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언더피프틴’ 측의 반박에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16일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OSEN과 인터뷰에서 ‘언더피프틴’ 제작사 측이 발표한 공식입장문을 반박했다. 이날 노종언 변호사는 “데뷔 멤버 중 동남아 국적 멤버가 있다. 그렇다면
- OSEN
- 2025-09-16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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