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고증 논란에 입 열었다…"최선의 아름다움 위해, 레트로와 세련됨 섞어" ('백번의추억')[TEN인터뷰]
사진제공=앤피오 "인물들의 감정선에 집중하려고 노력했어요. 그 시절의 스타일을 그대로 재연하는 게 최우선 고려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JTBC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에서 종희 역을 한 배우 신예은을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그는 이 드라마 속 1980년대 미스코리아 고증 논란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신예은은 "촬영 전 스타일링을
- 텐아시아
- 2025-10-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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