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미운 사랑' 이정재X임지연, 인터뷰서 혐관 시작됐다…연예계 '발칵'
‘얄미운 사랑’ 이정재, 임지연의 앙숙 모드가 발동한다. 오는 11월 3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진은 24일, 연예계를 발칵 뒤집을 임현준(이정재)과 위정신(임지연)의 앙숙 관계성이 흥미를 유발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 ‘얄미운 사랑’은 초심을 잃은 국민 배우와 정의 실현에 목매는 연예부 기자의 디스 전쟁, 팩트 폭격, 편
- 스포티비뉴스
- 2025-10-2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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