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간 열애설·논란 한 번 없었는데…'아이돌 출신' 진영 "아직도 긴장 많이 하고 떨려" ('부세미')[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늘 긴장하는 편이에요. 생각도 많고요. 무대에 설 때마다 너무 떨려서 천생 연예인은 아니구나 싶습니다."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진영이 이렇게 말했다. ENA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다. 극 중 진영은 무창에서 딸기 농사를 지으며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대디 전동민 역을 맡았다
- 텐아시아
- 2025-11-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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