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0만 구독자’ 진우와 해티…“요즘 대세는 숏폼 컨텐츠”[SS인터뷰]
진우와 해티. 사진|다이아티비 플랫폼 알고리즘은 매일 변한다. 이용자의 취향은 한순간에 돌아선다. 그 혼잡한 흐름 속에서 꾸준히 존재감을 키우며 ‘숏폼 시대의 얼굴’이 된 크리에이터가 있다. 한국인 남편 진우와 영국인 아내 해티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1010만 구독자, 누적 조회수 77억 회라는 기록을 손에 쥔 채, 국제 커플 콘텐츠의 흐름을 뒤흔들며
- 스포츠서울
- 2025-11-2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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