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 강문경, ‘국악 신동→트로트 꽃미남’ 대세 입증…글로벌 대세 행보 시동 [SS인터뷰]
가수 강문경이 2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진행된 ‘제17회 서울석세스대상’에서 문화부문 대중문화대상을 수상한 뒤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현역가왕’ 강문경이 K-트로트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이며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강문경은 2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륜에서 열린 ‘
- 스포츠서울
- 2025-11-24 22:42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