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출신' 진영, 결국 고개 숙였다…"죄송하고 아쉬운 마음, MBTI J였으면 달랐을 것" ('부세미')[인터뷰]
사진=텐아시아DB "올해가 끝나기 전 곡 하나를 발매하기로 팬분들과 약속했었어요. 그런데 연기하면서 바쁘게 가다 보니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 죄송하고 아쉬운 마음이 들어요." 최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진영이 이렇게 말했다. ENA 월화드라마 '착한 여자 부세미'(이하 '부세미') 종영 인터뷰 자리에서다. 극 중 진영은 무창에서 딸기 농사를 지
- 텐아시아
- 2025-11-29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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