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욕심 충만 ‘비틀쥬스’ 김준수, 목소리부터 “인간 아니구나!” [SS인터뷰]
데뷔 첫 코미디극 도전…파격 변신 예고 귀엽고 깜찍한 에너제틱 ‘악동’ 완성 초연보다 대담+매콤한 캐릭터 탄생 1일 뮤지컬 ‘비틀쥬스’ 프레스콜에서 김준수가 ‘비틀쥬스’만의 매력을 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사진 | 표권향 기자 gioia@sportsseoul.com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데뷔 22년 차에 첫 코미디극에 도전, 파격 연기 변신에 나섰다
- 스포츠서울
- 2025-12-0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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