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디즈니+의 아들? 고용되는 자체가 감사…제 개런티에 최선 다한다"[인터뷰③]
배우 지창욱이 주연의 책임감에 대해 밝혔다. 지창욱은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배우로서 쓰임새가 있다는 것 자체가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지창욱은 디즈니+ 오리지널 ‘조각도시’로 액션 정점을 찍은 카리스마 활약을 보여줬다. ‘조각도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태중(지창욱)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은 요한(도
- 스포티비뉴스
- 2025-12-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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