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김우빈♥신민아 축가 부르려 했지만 엑소가 먼저…형한테 잘할 것"[인터뷰②]
배우 도경수가 ‘절친’ 김우빈의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토로했다. 도경수는 11일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김)우빈이 형한테 제가 더 잘해야죠”라고 밝혔다. 김우빈과 신민아는 12월 2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도경수는 두 사람의 결혼식 당일 엑소 완전체로 ‘멜론 뮤직 어워드 2025’에 출연하면서 김우빈의
- 스포티비뉴스
- 2025-12-1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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